Brand Story
하나의 향이
하나의 삶이 되기까지
아비투센트는 아비투에(Habitué) — 한곳을 아껴 자주 찾는 사람 — 와 향(Scent)을 잇는 이름입니다. 향수는 단순한 화장품이 아니라, 매일 몸에 두르는 가장 사적인 언어라고 믿습니다.
17년 경력의 조향사가 전 세계에서 엄선한 천연 에센셜 오일만을 사용해, 서울 학동의 아틀리에에서 한 병 한 병 손으로 조향합니다. 대량 생산의 획일적인 향이 아닌, 소량 생산의 깊이 있는 향으로 당신이 매일 다시 찾게 되는 향을 만들어갑니다.
"당신에게서만 나는 향이 있습니다.
우리는 그 향을 찾아드립니다."